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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자유여행 맛집 크랩하우스 제셀톤 근처

by trip8948 2026.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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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에서 만난 첫 번째 맛집, 크랩하우스

처음 코타키나발루에 발을 들였을 때 가장 궁금했던 건 바로 음식이었어요. 말레이시아라서 돼지고기 같은 흔한 재료가 부족할 수 있다는 걱정도 있었죠.

그런데 현지 친구의 추천으로 찾아간 크랩하우스는 예상보다 훨씬 편안하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크랩이 듬뿍 담긴 메뉴를 기대하게 되거든요.

가게 내부는 2층 구조로 되어 있어, 저희 같은 소규모 모임이라면 상위 층의 룸을 사전 예약해 두는 것이 편리합니다. 그 방에는 화장실까지 별도로 있어서 공용 시설에 불편함이 없었어요.

테이블은 회전식으로 되어 있어, 음식들이 한 바퀴 돌며 나오는 모습이 마치 중국 식당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도 화교 인구가 많아 그런 분위기가 어울렸던 것 같아요.

저희는 크랩과 새우 요리를 주문했고, 작은 사이즈부터 큰 사이즈까지 다양한 옵션이 있었는데요. 가격은 한국보다 저렴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크랩하우스 메뉴의 다양성 그리고 식사 경험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크랩 요리였습니다. 칠리 소스로 매콤하게, 바베큐로 구워서 담백하게 등 여러 가지 스타일이 있었어요.

가격은 사이즈마다 다르게 책정돼 있는데 S는 78링깃 정도이고 XXL까지 다양합니다. 한국 돈으로 대략 25,000원 수준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새우 튀김과 오징어 튀김도 소형 패키지로 나와서 공유하기 좋았고, 현지 직원이 한국인 입맛에 맞게 메뉴를 골라 주었어요.

음료는 콜라가 8링깃 정도이며, 소주까지 판매하고 있었는데 이는 다른 동남아 지역보다 조금 비싼 편입니다.

식사 중에는 생새우회와 생선 요리도 함께 시켜 보았고, 달콤한 소스가 곁들여져 있어 한 번에 여러 맛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크랩하우스에서의 특별한 순간: 볶음밥과 새우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그곳의 볶음밥이었어요. 중국인 운영자인지 그런 듯, 재료가 신선하고 소스가 잘 어울려서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크랩보다 새우 요리가 제 취향에 더 맞았는데요, 특히 버터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풍미가 살아나더라구요.

식사를 마친 뒤에는 수박이 디저트로 제공되어 시원하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때의 분위기는 바닷바람을 닮았던 상쾌함이었어요.

크랩하우스는 제셀톤 선착장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현지인들도 자주 찾는 곳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많아 활기찼습니다.

다음 여행 때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을 계획한다면 크랩하우스를 꼭 고려해 보세요. 기대 이상으로 만족할 수 있을 거예요.

코타키나발루 메리어트 호텔에서 느낀 호캉스의 편안함

숙소를 고민하다가 선택한 곳은 코타키나발루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이었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라서 품질과 서비스 면에서 신뢰감이 컸죠.

비수기 기준으로 조식 포함하면 1박당 약 20만원 정도였고, 조식 없이도 15만원대로 이용 가능했습니다. 가격 대비 시설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이며 체크아웃은 정오까지라 마지막 날에도 편리하게 짐을 두르고 떠날 수 있었습니다.

방의 크기가 굉장히 넓어 킹사이즈 침대와 소파가 함께 있어 친구나 가족과 묵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창가쪽에서 바다 전망도 즐길 수 있었어요.

욕실은 부스형 샤워 시설이 별도로 마련돼 있어서 개방감이 좋았고, 베개 종류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메리어트 호텔의 편의시설과 아늑한 분위기

호텔 내부에는 헬스장과 수영장이 있었는데, 현지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인피니트 풀을 이용할 수 있어 여유롭게 쉴 수 있었습니다.

조식은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어서 식사 전부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고, 대부분의 음식이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호텔 주변에는 이마고몰 같은 쇼핑 센터도 가까워서 짧게 외출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바닷가에 위치해 있어 물가와 함께 걷는 것도 즐거웠죠.

저렴한 가격과 넓은 객실, 그리고 부대시설까지 모두 만족스러워 다음 여행 때 메리어트 호텔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코타키나발루 KK 스타 라운지에서 마지막 여유를 즐기다

공항에 가야 할 날이 다가오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하는데, 코타키나발루에는 KK 스타 라운지가 딱입니다. Sutera Avenue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라운지는 오전 11시부터 공항 가기 전까지 운영되며 대형 수하물을 보관할 수도 있고 샤워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여행의 마지막을 깨끗하게 마무리할 수 있죠.

좌석은 넓고 다양한 간식과 음료가 준비돼 있으며, 라면부터 무한 커피까지 제공됩니다. 특히 말레이시아 날씨에 맞게 시원한 물이 큰 도움이 됩니다.

라운지 내부는 에어컨이 잘 작동되어 쾌적하고 Wi-Fi도 사용 가능해 노트북으로 일을 보조하기에도 좋습니다. 샤워실은 남녀 각각 따로 부스가 있어 프라이버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행의 마지막 날, 라운지에서 편안히 쉬고 가볍게 간식을 먹으며 공항 셔틀을 이용하면 기분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겠죠.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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